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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쉽게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자존감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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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나두야 너무힘들고 관히 움츠려들고 다 내가 못생긴탓인가..라는생각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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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움츠려드는거 레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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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누가 뭐라고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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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날 학대시키는중..ㅋㅋ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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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이 그러지 말자! 쓰니 모르게 마음이 자꾸 자책하고 그럴 때마다 작은 칭찬 하나라도 똑같이 자신에게 해주는건 어때? 정말 보이지 않는 힘이 믿기 어려운건 맞지만 내 자신부터 당당하지 않으면 남도 예쁘게 봐주지 않는거 같아ㅠㅠ!
쓰니가 생각하는 예쁨이가 어떤 기준인지는 나는 모르지만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거 부터가 곧 금방 자신감 뿜뿜할거 같다:) 쓰니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은 분명 예쁘다고 생각하는 매력이 충분히 있는 쓰니일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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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 말 너무 고마워 ㅜㅜㅜㅜㅜ
이렇게까지 위로해주다니...?
어렵겠지만 진짜 나부터 날 좋아해 줘야할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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