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 ㅐ문에 오히려 더 현타오고 그래... 내가 고등학교 올때 내신이 180 후반이었는데 그 성적으로 상고 와서 담임샘이 되게 기대많이 했단 말이야 근데 맨날 학교에서 픽픽 잠들고 하기 싫고 그래서 반 10등인가 그랬는데 2학년 돼서ㅋㅋㅋㅋㅋ 담임 잘못만나서 나 ㄹㅇ무시하고 관심없어하고 공부 못한다고 핀잔주는 사람 반 됐는데 공부 갑자기 잘돼서 반 1등 처음 해봄 그리고 작년에 자격증 하나도 못 땄는데 올해에 여덟개땄다 10개 채울예정ㅋㅋ 난 약간 나 무시하는사람이 쩔쩔매는 모습을 좋아하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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