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부터 중1때까지 엄마가입혀주는옷입고 진짜 같이 다니기 싫을것같은 옷?같은거 입고다니다가 중2때 덕질을 하기 시작하면서 콘서트나 팬미팅때 본진한테 잘보일려고 화장을 시작했는데 화장이나 꾸미는거에 맛들려서 지금은 화장하고다니고 머리도 단정하게 함 ㅎㅎ 그리고 초6때 성격파탄의 정점을 맛보고 지금은 성격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눈치없는거도 고치고 있는데 아직도 왕따야...뭐가 문제인걸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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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부터 중1때까지 엄마가입혀주는옷입고 진짜 같이 다니기 싫을것같은 옷?같은거 입고다니다가 중2때 덕질을 하기 시작하면서 콘서트나 팬미팅때 본진한테 잘보일려고 화장을 시작했는데 화장이나 꾸미는거에 맛들려서 지금은 화장하고다니고 머리도 단정하게 함 ㅎㅎ 그리고 초6때 성격파탄의 정점을 맛보고 지금은 성격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눈치없는거도 고치고 있는데 아직도 왕따야...뭐가 문제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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