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볼진 모르겠지만 지금 17살 고등학교 자퇴익인데 낯도 많이 가리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서 식사시간에 맨날 혼자 반에 엎드려 있고 화장실 가 있을 때도 있었고 따돌림 당하는 거 아니였고 애들도 착했는데 친구가 없어서 집 오면 맨날 울고 힘들어서 자퇴했어 2013년 내가 6학년 때 이때도 딱히 친구는 없었는데 재밌었던 기억 밖에 없다 그러고 중학교 때는 작정하고 친구 만들고 싶어서 활발하게 다녀서 3년 내내 정말 재미있었는데 올해 힘들어도 꾹 참고 다닐 걸 나도 교복 입고 학교 다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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