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고 뭐고 기억이 안나ㅠ 2000년대 초반에 집에서 티비로 본건데 너무 어렸어서 정확한 건 기억이 안나고, 여주였는지 악당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로봇인지 뭔지 초인적인 힘을 가지고 있었어 막 슈퍼히어로 영화 이런건 아니고 그 여자가 별로 좋은 일을 한 것 같진 않았어 금발에 머리 묶었던 것 같은데...갈색? 황토색? 계열의 가죽자켓을 입은 장면밖에 생각이 안난다...ㅠ 애기때라 그런가 뭔가 되게 긴장하면서 봤었어...! 기억나는 게 너무 없다 힝ㅜ

인스티즈앱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