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그려왔던 작은꿈 지금의 내 모습 어떻게 보일까 나 어릴적 함께한 너에게 저 하늘을 봐 서로 멀리있어도 함께할 수 있어 나 너에게 언제나 빛나는 둥근 달처럼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늦지 않게 내게 와줘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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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그려왔던 작은꿈 지금의 내 모습 어떻게 보일까 나 어릴적 함께한 너에게 저 하늘을 봐 서로 멀리있어도 함께할 수 있어 나 너에게 언제나 빛나는 둥근 달처럼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늦지 않게 내게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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