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내 삶의 일부였는데... 내옷은 이 입고 다녀도 내 캐릭터는 문상사서 현질해서 옷 입히고 다녔다 ㅠㅠㅠㅠㅠ 내 이름 초희였음 아직도 기억나 땅도 엄청 사서 놀이공원처럼 꾸몄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