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에 있었는데 쥐포랑 소세지같은거 500원인가 천원인가 주고 사면 그 철판기계를 쓸수있었음 철판위에 쥐포 올리고 철판 뚜껑 내리면 노래나와서 그 노래 끝날때까지 익히고 먹으면 됐음ㅋㅋㅋ 이건 뭐라 야나오지.. 같은초 동창말고는 주변에 학교앞에 이거 있었다는애 본적 없다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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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에 있었는데 쥐포랑 소세지같은거 500원인가 천원인가 주고 사면 그 철판기계를 쓸수있었음 철판위에 쥐포 올리고 철판 뚜껑 내리면 노래나와서 그 노래 끝날때까지 익히고 먹으면 됐음ㅋㅋㅋ 이건 뭐라 야나오지.. 같은초 동창말고는 주변에 학교앞에 이거 있었다는애 본적 없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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