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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혹시몰라서.. 나 성인임 ㅠ 그런데 엄마가 진짜 담배 싫어하거든 그래서 들키면 맞아죽을까봐 

맨날 안쓰는 가방에다가 담배 넣어논단말이야 

그런데 오늘 자다가 엄마가 내 방 왔다갔다하길래 뭐지 하고 등돌리려다가 눈 딱 순간 

엄마가 담배 든 가방 열어보려고 하는거임 

그순간 소름 쫙 돋고 그 1초간 쫓겨나는 내 모습이 상상됐음... 

바로 일어나서 뭐해,, 줘봐 하고 가져왔는데 진짜 다리힘풀리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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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식겁했을듯 ㅋㅋㅋㅌ 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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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과 한시간전에 일어난일이야.. 나 진짜 심장쫄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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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아아아 글만봐도 심장떨린다.........나도 담배 피는 거 엄마가 모르는데 방에 숨겨놓거든ㅠㅠㅜㅜ들킬뻔한게 한 두번이 아니야ㅠㅠㅠ엄마가 내 방 들어갈때마다 불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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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걸렸던게 엄마가 내 물건 막 디비다가... 서랍은 안보길래 5갑 숨겨놨더니 걸려서 몰래 다 버렸더라 지금은 엄마가 그러려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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