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무서유ㅓ가지고 여기다가 글이라도 올려야지ㅠㅠㅠㅠㅠ 어제 남친이랑 여수 놀러와서 모텔에서 잤거든? 오늘 아침에 둘이 이야기하다가 남친이 피곤햌ㅅ는지 잠들어서 나도 다시 잠들었어 근데 꿈에서 엄마랑 이야기를 하고있었어 엄마가 창문쪽에 있어서 난 의자에 앉아가지고 창문쪽 엄마 보면서 이야기 하고 근ㄴ데 창문에서 웬 여자가 머리 풀어헤치고 막 미이친듯이 춤을 추는거야 그러다가 막 박수도 치고 팔 크게 벌리고 슬레이트? 치듯이 엄마쪽에 팔 접었다 폈다 그러고.. 너무 무서워서 엄마 뒤좀 보라고 엄마 엄청 불렀는데 목소리가 안나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일어났다고 생각했거든 일어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다 이제 ㅠㅠㅠ 일어나서 남친 깨워서 이야기 하려고 부르려 했어 긍데 누가 내 눈가 툭툭 치더니 내가 이야기 하지 말랬잖아 이랬어 그러고 내 앞으로 막ㄱ침대 옆으로 그여자가 오는데 ㅠㅠㅠㅠㅠ그러고 뭐라 더ㅓ 말했던것같은데 기억이 안나 그때도 목소리가 안나왔어 ㅠㅠㅠㅠㅠ 남친한테 말했는데 코빅보느라 진지하게 안듣는다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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