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집안 사정이 나빠져서 휴학하고 일한다는데 돈이 너무 급해서 6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엄청 정중하고 장문으로 보냈는데 사정은 진짜 딱하더라고... 근데 진짜 친한친구가 부탁해도 고민될 60만원을 안친한 친구한테 빌려주기 싫어서 거절했는데 괜히 맘에 걸리네..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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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안 사정이 나빠져서 휴학하고 일한다는데 돈이 너무 급해서 6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엄청 정중하고 장문으로 보냈는데 사정은 진짜 딱하더라고... 근데 진짜 친한친구가 부탁해도 고민될 60만원을 안친한 친구한테 빌려주기 싫어서 거절했는데 괜히 맘에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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