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살차이나는 오빠 있거든 근데 난 언니 있었음 넘 좋겠다구 어릴때부터 생각했는데 ㅠ 어쩌다가 엄마가 흘러가듯이 원래 있었는데 유산됐다 라는 식으로 얘기 했단말야 그래서 내가 완전 처음 듣는 소리니까 뭐냐고 다시 되물어봤는데 옆에서 아빠가 됐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말을 끊더라ㅠㅠ,,,,, 차마 상처 될까봐 그 후 궁금하긴 한데 걍 안물어보고있음....엄마가 젊었을때 엄청 마르시고 몸이 좀 약하셨거든 ,,,아마 38키로셨을거야 ... 그래서 그랬던가 싶기도 하고ㅠㅠ 그거 생각하면 기분이 이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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