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리 편하게 앉고 싶은데 다리 모으고 불편하게 간다... 앞으로 한시간은 더 가야되는데 주무셔서 말도 못하고ㅜㅜ 실은 깨어있어도 말 못해... 밀어도 아주머니 다리 있어서 짐이 안 밀려.... 하ㅠㅠㅠㅠㅠㅠㅠ ㅅㄹ해서 몸도 불편한데 엉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