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211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중학교를 올라갔는데 그애랑 같은 초등학교 나왔단 말이야 근데 그 친구랑 중학교 올라가면서 서로 어색해졌음 

근데 그애가 좀 노는 애들이랑 놀게 되어서 나도 별로 안좋아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천원을 빌려달라는거야 그래서 뭐 갚는다니까 줬지 그러면서 어느순간 계속 천원을 달라함  

내가 좀 이상해서 주기싫다고 하니까 "?주기 싫다고?(비웃음) 너랑 나랑 친구잖아 ㅋㅋ친군데 안사줘?" 이러는데 그 옆에 있는 친구들도 뭔가 진심 비웃는 그런 느낌이고 그래서 아 돈 없다고 그러고 거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삥뜯은거네 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다 

진심 그애 남자친구 다른 중학교애들이랑 싸워서 강제전학가고 울더라 보고 아무감정이 없었음 오히려 잘됐네 이런..? 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덤벨로 매일 운동한지 3개월째면
21:05 l 조회 1
직장에 자기보다 나이 많은 후배 꼽주는 사람있음
21:05 l 조회 1
근데 나같은 사람은 연애를 안하는게 맞는듯
21:05 l 조회 1
26살이고 모솔인데2
21:04 l 조회 3
20대 중반에 월급 350면 잘 받는거 맞지??4
21:04 l 조회 9
나 회사에서 눈치없다고 뒷말 나오는거 같은데
21:04 l 조회 8
ㅅㅍㅈㅇ참교육 5화 초등학교 그거
21:04 l 조회 6
와 엄마 강아지 얘기만 하는거 왜이렇게 웃기지
21:04 l 조회 6
너네는 애 낳을생각 있어?3
21:04 l 조회 8
근데 남한테 말로 상처 주면 돌아오더라..
21:03 l 조회 13
사과 (yes 과일) 잘 아는사람?
21:03 l 조회 11
오버립 하고 싶은데 하나만 사면 뭐살거같아??
21:03 l 조회 6
회사에서 남자직원이 깔짝대길래 그냥 대놓고 저 좋아하세요? 했거든2
21:03 l 조회 24
딴지걸거나 의심하거나 지적한다고 똑똑한거 절대 아니더라
21:03 l 조회 8
근데 엄마가 딸을 질투하는 경우도 있어?2
21:03 l 조회 9
보통 이마필러 4씨씨정도면 얼마해??
21:02 l 조회 3
ㄹㅇ 예쁜옷 발견해서 옷 찾아보면 등이 다 뚫려있음
21:02 l 조회 5
얘들아 성관계 이슈가 들어간 글은 무조건 마방인가? 1
21:02 l 조회 9
찰떡파이 하나 먹는다고 살 안찌지?4
21:02 l 조회 15
올리브영 직원 있나?
21:02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