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고쳐지지가 않는다... 내 주변에서 재밌는 얘기를 하고 웃긴 얘기를 하는데도 재미가 없어서 웃음이 안 나와. 그런데 나와 친한 사람이 그렇게 웃긴 얘기가 아닌데도 피식? 할 얘기를 들으면 웃음이 나와. 진짜 내가 생각해도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내 주변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뭘 하든 신경도 안 쓰게 되더라 나 왜 이렇게 되었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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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고쳐지지가 않는다... 내 주변에서 재밌는 얘기를 하고 웃긴 얘기를 하는데도 재미가 없어서 웃음이 안 나와. 그런데 나와 친한 사람이 그렇게 웃긴 얘기가 아닌데도 피식? 할 얘기를 들으면 웃음이 나와. 진짜 내가 생각해도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내 주변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람이 뭘 하든 신경도 안 쓰게 되더라 나 왜 이렇게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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