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건너편 주택에서 남자 둘 (형제래 이웃말로는) 이서 게임하면서 자꾸 욕설이 난무하는데 저녁부터 새벽까지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처음에는 누가 자꾸 소리지르며 욕하나 무서워서 잠도 못잤는데 이제는 화나서 죽을것같아 ㅠㅠㅠㅠ 엄마는 그러다가 칼들고 오면 어떡하냐고 참자는데 안그래도 요며칠 공사한다고 소음에 아침부터 낮까지 잠도못자는데 겨우 밤되면 저 사람들때문에 눈도 못붙여...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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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건너편 주택에서 남자 둘 (형제래 이웃말로는) 이서 게임하면서 자꾸 욕설이 난무하는데 저녁부터 새벽까지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처음에는 누가 자꾸 소리지르며 욕하나 무서워서 잠도 못잤는데 이제는 화나서 죽을것같아 ㅠㅠㅠㅠ 엄마는 그러다가 칼들고 오면 어떡하냐고 참자는데 안그래도 요며칠 공사한다고 소음에 아침부터 낮까지 잠도못자는데 겨우 밤되면 저 사람들때문에 눈도 못붙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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