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쯤에 싸운 건 아닌데 학교에서 반도 달라서 같이 다니는 친구가 다르기도 하고... 어쩌다보니 멀어지게 되서 지금은 아예 아는 척도 안 하는 사이가 되버렸어ㅠㅠ 근데 계속 마주칠 때 마다 그 친구를 놓치는 게 너무 후회가 되서 아까 편지를 써서 내일 줄 건데 괜찮을까? 이 친구랑은 2년동안 서로 고민이랑 힘든 일 있으면 서로 이야기하고 그런 사이였거든... 편지 내용은 후회하기도 한다했고 서로 서운한게 있어서 그런건지 이렇게 지내는 거 말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 그랬어ㅜㅜ 그리고 화해의 편지를 읽고 내 마음 받아 줄 생각 있으면 학교 끝나고 톡 보내라고 적었는데... 괜찮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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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