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99인데 어제 술집에 갔데 자기는 안먹을 생각으로 근데 다른친구들은 술 먹을려고 시켜서 민증검사하는도중에 내 친구도 검사하는데 친구가 자기는 안마실거라고 계속 안마신다고도 했는데 결국 혼자 나왔데 그러고 나한테 전화와서 어이가 없고 융퉁성이 없다는거야... 그 당시에는 그러네~이러면서 위로해 줬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당연한거아니야??술집이??? 가끔 익잡에서 위로받을려고 한걸 잘못을 알려고 너한테 말하는거 아니라는 글 올라오던데...저 상황에서도 위로 안해주면 내가 공감능력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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