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밤에 혼자 편의점에 있었는데 어떤 여자 손님에 들어왔어. 딱 봐도 노숙자처럼 보였는데 이상하게 반팔에 반바지 입었는데 반팔 한 쪽은 뜯겨져있어서 민소매 같이 보였어. 그리고 신발은 운동화인데 발이 돌아가 있더라고. 뭔가 무서운데 티 안 내고 있었는데 생수 한 병 사고선 주안역 가는 길 묻고 나갔어. 괜히 안 무서운 척 하면서 아. 냄새하고 탈취제 뿌리는데 창 밖에서 보고 있더라.... 그런데 그 손님이 방금 또 왔다갔어. 저번 같은 복장으로 똑같이 와서는 생수 한 병 사면서 주안역 어디냐고 묻고 나갔어.... 나 귀신 본건 아니지?? http://instiz.net/name/21376422 우연히검색하다가 봤더니 소름이....와....ㅇ나만무서워?? 지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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