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러니까 한 3~4년전? 에 같은 학원 다니고 봉사 잠깐 같이 했던 언니 있는데 나랑은 두 살 차이야
상황 다 말하기는 좀 긴데 그냥 짧게 얘기하자면 내가 그 언니한테 학업 관련해서 질문할 게 생겼거든 그 언니가 나랑 되게 비슷한 상황이었어서...
근데 예전에도 뭐 학원에서 만나면 어 ㅇㅇ이 안녕~ 뭐해? 이 정도였고 인삿말 잠깐 나누는 정도였지 막 말을 길게 한다거나 친하다거나 그러진 않았거든ㅠㅠ
그래서 톡이든 문자든 뭐든 보내보려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봤기도 했고 애초에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어서(솔직히 나야 언니 기억하지 언니는 나 잊어먹었을수돜ㅋㅋㅋㅋㅋ큐ㅠ 그 언니는 엄청 활발했는데 난 조용한 편이었어서ㅠㅡㅠ) 존댓말을 써야할 지 예전에 말하던 대로 써야할 지 머르겠어...
아니 애초에 그 언니한테 물어보는 거가 좀 눈치없는 행동인 걸까ㅠㅠㅠㅠㅠ 나 진짜 조언을 구할만한 사람이 이 언니밖에 없거든 나나 이 언니나 좀 특이한 케이스라서...ㅠㅠ
연락 할까? 말까? 만약 한다면 존댓말 쓸까 아님 반말(=예전처럼 그냥 편하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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