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자리도 괜찮은데 구하고 생활에 여유가 생기니까 행복해
근데 친구가 너무 어려워서 행복한 걸 티내기가 미안해서 그냥 혼자 집에서 시켜 먹고
옷을 사던 지갑을 사던 샀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조용히 있긴한데
그 친구 앞에 있더라도 안 웃어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게 생겨가지고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ㅠ
그 친구는 뭐라고 안했지만 진짜 나쁘게는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는 친구라...
돈 때문에도 그렇고 남자친구 때문에도 그렇고 너무 힘들어해서 나까지 강박이 생김...
난 행복한데 못 웃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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