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모습으로 온다면서 9월 초에 다시 연다는데 빨리 좀 열었음 좋겠다
다이소 너무 가고 싶어서 미칠 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네에서 지하철로 두코스 떨어진 곳에 다이소 있긴한데
지하철 타고 갈만큼 가기는 (시내라고 부르긴 애매하지만) 시내라서 부담스럽단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쪽 다이소는 손님도 너무 많고 진짜 막 손님입장에서 봐도 이상한 손님들도 많고 해서
우리 동네에서 조용히 물건 고르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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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온다면서 9월 초에 다시 연다는데 빨리 좀 열었음 좋겠다 다이소 너무 가고 싶어서 미칠 거 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동네에서 지하철로 두코스 떨어진 곳에 다이소 있긴한데 지하철 타고 갈만큼 가기는 (시내라고 부르긴 애매하지만) 시내라서 부담스럽단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쪽 다이소는 손님도 너무 많고 진짜 막 손님입장에서 봐도 이상한 손님들도 많고 해서 우리 동네에서 조용히 물건 고르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