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엔 자기애가 없지만 자기가 생각하기에 객관적으로 옳다는 의견은 강하게 어필함. 자신이 모자라다고 해서 팩트까지 모자란 일이 되진 않다며
2. 남이 옷, 화장 등을 지적하면 수긍함. 자기가 보기에도 어수룩한 것 같다고 함. 그렇다고 지적한 사람이 한 푼이라도 뭘 보태주는 건 아니니 자기 스타일을 고수함
3. 잘난 사람이 자기와 비교하며 팩트공격하면 수긍함. 비교 당해서 화낸다고 살림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사실이니까 별 불쾌함없이 넘어감. 너는 너고 나는 나니까 서로의 생활은 당연한 거다
이런 유형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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