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먼 친척이 거북이를 키웠는데 나랑 동생이 어린 맘에 반려동물 키우고 싶다고 졸랐엌ㅋㅋ 그래서 친척이 우리한테 입양시켜서 데려왔는데 한 2년?? 정도 키웠던 듯 근데 애가 아픈 것 같아서 동물병원에 데려갔는데 의사가 놀라더니 이 아이 종은 남생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멸종위기 2급인 거북이라 연구소로 보내줌... 갑자기 생각나네 가끔 생각나서 보고 싶긴 한데 그곳이 그 아이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니까...ㅋㅋ 옛날에 물어보니까 연구소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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