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네집에 갔다가 모르고 친구네 강아지를 밟았는데 흑흑... 나 그렇게 심하게 깨갱거리는 소리 첨들었어 ㅜㅜ 근데 개가 착한게 자기가 소리 질러서 내가 놀랐을 거라 생각해서 미안했는지 앞발 모으고 고개 묻으면서 미안해 하더라 ㅜㅜ 바로 안고 사과하긴 했는데 나도 진짜 미안해서 죽는 줄 알았어 ㅜㅜ 다음에 갈때는 맛난 간식 사가야지 흑흑...
| 이 글은 8년 전 (2017/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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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네집에 갔다가 모르고 친구네 강아지를 밟았는데 흑흑... 나 그렇게 심하게 깨갱거리는 소리 첨들었어 ㅜㅜ 근데 개가 착한게 자기가 소리 질러서 내가 놀랐을 거라 생각해서 미안했는지 앞발 모으고 고개 묻으면서 미안해 하더라 ㅜㅜ 바로 안고 사과하긴 했는데 나도 진짜 미안해서 죽는 줄 알았어 ㅜㅜ 다음에 갈때는 맛난 간식 사가야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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