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거리감이 멀었고 장난으로 지르는 느낌은 절대 없었고 진짜 뭔가 무서운 걸 본 사람 같았고..ㅜ 나는 내 방 창문 열고 있어서 들었는데 거실에 있던 부모님은 못들으신 것 같아
근데 신고하기엔 내 입장에선 좀 멀리선 난 소리기도 하고 혹시 아무일도 아닌거면 경찰한테 민폐인 것 같기도 해서 망설이고 있어 그 사람은 누군가가 비명소리를 듣고 도와주길 바랐었을 수도 있는데ㅜ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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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거리감이 멀었고 장난으로 지르는 느낌은 절대 없었고 진짜 뭔가 무서운 걸 본 사람 같았고..ㅜ 나는 내 방 창문 열고 있어서 들었는데 거실에 있던 부모님은 못들으신 것 같아 근데 신고하기엔 내 입장에선 좀 멀리선 난 소리기도 하고 혹시 아무일도 아닌거면 경찰한테 민폐인 것 같기도 해서 망설이고 있어 그 사람은 누군가가 비명소리를 듣고 도와주길 바랐었을 수도 있는데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