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개강이라 자취방 올라와있거든... 근데 엄마한테 엄마가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천둥치면 같이 있어도 무서워하던 강아지가 언제 이렇게 커서 혼자 지내냐고.. 하 진짜 엄마 혼자 아빠 없이 벌어서 나 대학까지 보내줬는데 뭐가 자꾸 해준게 없다는 건지 모르겠어 지금도 돈문제때문에 엄마 혼자 힘들어하는데 제발 빨리 행복해졌으먄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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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개강이라 자취방 올라와있거든... 근데 엄마한테 엄마가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천둥치면 같이 있어도 무서워하던 강아지가 언제 이렇게 커서 혼자 지내냐고.. 하 진짜 엄마 혼자 아빠 없이 벌어서 나 대학까지 보내줬는데 뭐가 자꾸 해준게 없다는 건지 모르겠어 지금도 돈문제때문에 엄마 혼자 힘들어하는데 제발 빨리 행복해졌으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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