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힘들 때도 많고 안좋은 일도 생기긴 하는데 그냥 내 마음가짐이 삶을 덜 피곤하게 해주는 듯 옛날엔 남이 하는 말들에 상처 잘 받고 의미부여 많이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나랑 다른 사람 있으면 그냥 수긍하고 나랑 다른갑네~ 하고 말고 여러 일들에 굳이 성내질 않음..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데 그럴 수 있지~ 하면서 걍 넘어가고 대부분의 일들에 초연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아예 무디고 안일한 건 아닌데 이런 마인드가지고 사니까 편할때가 많다... 한발자국 뒤에서 서로 물어뜯고 있는 사람들 보면 피곤하게 사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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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