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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말대꾸한다고 엄마가 친군줄 아냐고 아니근데이게진짜 너무 예민하게그래 무조건 엄마가 무슨말만하면 네죄송합니다 라고하래 이게 말이야방구야 이해가안가는데 왜 내가 죄송하다고 빌어야해 진짜 주인과노예도아니고 나진짜 어이없고 뢍당해서 짐짜짜증나 

 

왜문을잠구냐해서 엄마가 노크 안하고 들어오니까 그런다하니까 말대꾸한다고 ㅋㅋㅋㅋㅋㅋ진짜 개승질을 있눈대로 업ㄱ는대로 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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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말대꾸 하는 것 같지도 않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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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진짜 미치겠어 저번에 참다참다 내의견 울면서 항상 엄마는 엄마가 나 몰아세우다 내가 조금이라도 내의견주장하면 말대꾸한다고 짜증ㅈ내잖아 소리지르니까 엄마갑자기 미ㅊ년 병ㅅ년 하더니 자기무식하다고 무시하는거냐고 ㅋㅋㅋㅋ미치겠다 말이안통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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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께서 뭐라 해야되지 약간 예전에 학력으로 무시 많이 받으셨나...? 쓰니 어머니 말씀이 좀 지나치시네 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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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자존감이 많이 낮으셔 그걸 내가 알아서 말조심하려해도 엄마태도보면 ㅋㅋㅋㅋ..답이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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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도 자존감 낮은데.. ㅠㅠ 어머니 문제 좀 깨닫고 개선하셨음 좋겠다.. 휴 ㅠㅠ 성인 되면 독립하자! 나도 독립해서 사는 중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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