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머리 쿡쿡 찌르는 게 느껴져서 동생이 나 아침 먹으라고 깨우나? 싶었는데 몸도 눈도 안 떠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넘 깊게 잠들었나 싶었는데 갑자기 쿡쿡 찌르는 게 빨라지더니 옆에서 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 이렇게 엄청 빨리 속삭이는 거 ㅠ 아악!!!! 다시 생각해도 짜증나네 ㅋㄱ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못 참겠어서 화딱지 나서 일어낫는데 아무도 없음 ㅠ 가위도 이런 가위가 없다... 야!!!!!!!! 나도 알어!!!!!!! 나 돼지인거!!!!!!!!!!!!!!!! 우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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