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기몸살때문에 병원간다고 버스맨뒤에서 한칸앞쪽 앉았는데 우리집이 종점가까이라 내가탈때는 빈자리가 좀 잇었고 앞쪽에 앉으면 어르신들 양보해드려야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나도 몸도 안좋고 완전 끝쪽에 앉았는데 아프다보니까 좀 졸았거든 근데 그사이에 사람이많이 탓엇어 눈뜨니까 아주머니 두분이 내 앞에 서계시는데 그냥 나 곁눈질로 쳐다보시면서 요즘 젊은애들은 예의고뭐고 없다고 집에서 교육을 어떻게 받은건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겟다고 그말듣자마자 짜증나서 내가 계속 쳐다보니가 대화주제바꾸고 그런이야기들으니까 더 비켜주기싫더라... 그날 하루종일 기분 망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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