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하면 욕하고 소리지르고 자긴 되려 억울하다 그러더니 경찰에 신고하니까 전화로 내가 임신인게 실감도 안되고 내생활 해야되서 너한테 화낸거같다 밥은 먹었냐 몸은 괜찮냐 내가 책임지겠다 해서 책임을 어떻게 질거냐 물으니까 자기가 책임지고 같이 병원가겠다 쓰니 니가 원하는대로 애 떼러가자 오빠가 그리갈게 하더니 한시간 반 뒤에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 신고명이 강간이던데 니가 그렇게 말했냐고 내가 언제 널 강간했냐고 내가 니 옷 억지로 벗겼냐고 ㅋㅋ 어이가없어서ㅋㅋ 그럼 억지로벗겼지내가 좋ㄱ다고 감사합니다 하고 스스로 옷 벗었냐고 내가 느낄 때 성폭행이고 강간이라 느껴서 그렇게 신고한거고 이미 진술끝났고 신고들어갔는데 나보고 어쩌란거냐고 했더니 강간으로 신고한건 상관없는데 이유가 궁금했다고 ㅋㅋㅋㅋㅋㅋ ㅇㅇ 내가 그렇게 느껴서 신고한거고 나한테 전화로 이래봐야 변하는거 없으니까 스트레스주지말고 끊으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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