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하게 들릴것같은데 뭐랄까 앞뒤가 다른사람들을 너무 많이보니까
뭐 예를 들어서 누구한테 너 진짜 귀엽게 생겼어 그러고 그럼 매력있지 이래놓고는 그 사람이 가거나 없을때 욕하고 비웃고..? 그런 모습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남이 오늘 너 이쁘다 라거나 나를 칭찬해주면 이사람은 뒤돌아서면 또 무슨말을 할까 이런 걱정을 하는게 점점 더 커지는듯
그런거 좀 있지 않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자꾸 사람 눈치보게 되고,,,, 남의 칭찬을 그냥 받아들이는게 어려워져서ㅜㅜ 고쳐야되는건데도 잘 안고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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