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친구가 옷구경하자고 들어갔는데 나는 원래 옷구경 잘 안하거든 뚱뚱하기도하고 옷사는것도 좀 삘받거나해야 구경하고 그러는데 그날 친구가 마음에 드는 옷 있다고해서 들어가서 친구 구경하게 하고 나도 그냥 걸려있는 옷 보고그랬는데 갑자기 직원이 내 뒤에와서 "저희는 프리사이즈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는거야.. 되게 그냥 업무할때 하는 말인거같긴한데 내 뒤에서 그렇게 말하니 나혼자 되게 꽁기했는데 내가 예민한거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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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친구랑 돌아다니다가 친구가 옷구경하자고 들어갔는데 나는 원래 옷구경 잘 안하거든 뚱뚱하기도하고 옷사는것도 좀 삘받거나해야 구경하고 그러는데 그날 친구가 마음에 드는 옷 있다고해서 들어가서 친구 구경하게 하고 나도 그냥 걸려있는 옷 보고그랬는데 갑자기 직원이 내 뒤에와서 "저희는 프리사이즈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는거야.. 되게 그냥 업무할때 하는 말인거같긴한데 내 뒤에서 그렇게 말하니 나혼자 되게 꽁기했는데 내가 예민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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