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48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나를 제대로 키우지 않는 것 같대 관심도 없고 방관하는 느낌 

날 키워주신 우리 할머니는 참 대단한 분이시지만 부모님은 솔직히 별로래 

근데 이젠 나도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아예 없어지려하네
대표 사진
익인1
막 하나에서 열까지 신경쓰고 다 챙겨주고 그래야만 사랑하는건 아니니깐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부모님도 용돈달라할 때 외론 연락 일절 없어
예전에 오해 생겼을 때 내가 아무리 억울하다 해도 엄만 나보고 버릇없는 년 나쁜 년이랬고 아빤 안 그런듯 보여도 엄마편만 보였고...
최근엔 부모님+오빠들 데리고 제주도 여행가서 좀 더 어긋난 것 같아ㅜㅜ 할머니는 명절 때 뵈러 와도 어느 한 곳을 데려간 적 없으시니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아ㅏㅇ아아ㅏㅇ아아 데이트 하는 상상만해도 너무 긴장돼서 미치겟다
11:05 l 조회 1
미장 팔아서 배아파
11:05 l 조회 1
신발 골라조 ㅎㅎ
11:05 l 조회 1
오늘 휴무인데 혼자 어디가서 놀지 추천좀!
11:05 l 조회 2
우리아빠 학습만 열심히 한사람이라 공부는 하는방법을 알아서 잘하는데 사회적지능은 딸려서 사기 잘당함
11:05 l 조회 2
운전하고보니까 진짜 도로에 별 미르친 넘들 많은걸 깨달음
11:04 l 조회 3
소개팅 첫 연락보낸지 한시간째인데 답이안옴.. 이해돼?
11:04 l 조회 4
진짜 내 위장 비효율적이야ㅠ
11:04 l 조회 2
두쫀쿠,버터떡 한 번도 못먹어봤는데 그렇게 맛있어?1
11:04 l 조회 6
마운자로 맞고 몸살기운 감기기운 잇엇던익들
11:04 l 조회 5
아까 이태원 가서 인스티즈만세 외친다는 애 글삭했네1
11:04 l 조회 15
예적금만 한 내가 바보같다..작년까지만 해도 예적금만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1
11:04 l 조회 9
정신과 도움없이 저장강박 고친 사람들 있어?
11:04 l 조회 5
나 알바 관둘건데 솔직하게 말하면 바보지?4
11:03 l 조회 15
취준생 아침 7-12시 주3일 알바 빡셀까?? ㅠㅠㅠㅠ
11:03 l 조회 8
직장생활하니까 친구랑 같이 알바했던게 너무 즐거웠다
11:03 l 조회 11
님들 자산의 몇프로 주식에 넣어놓음?5
11:03 l 조회 25
요즘 반팔티도 넘비싸다 2
11:03 l 조회 8
어쩌다보니 매장에서 젤 오래 일한 알바생 됨
11:03 l 조회 8
멘탈 약한 사람들 주식 좀 안 했으면 제발
11:03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