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지하철 탔는데 어떤 아가 꼬맹이가 입은 옷이랑 내 꺼랑 색만 다르고 똑같은 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웃으면서 쟤 옷이랑 내 옷이랑 똑같다 이랬더니 앞에 서 있던 다른 언니가 서둘러서 자기 옷 쳐다보고 확인 함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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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지하철 탔는데 어떤 아가 꼬맹이가 입은 옷이랑 내 꺼랑 색만 다르고 똑같은 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웃으면서 쟤 옷이랑 내 옷이랑 똑같다 이랬더니 앞에 서 있던 다른 언니가 서둘러서 자기 옷 쳐다보고 확인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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