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뭔 물건을 샀ㄴ느데 할머니가 방정리하다가 그게 따라나갔나봐 근데 그게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몇천원 짜리에 추억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 포장에서 꺼낸건데 물론 자기 물건 없어져서 속상한건 알겠는데 아빠가 다시 사준다 그랬고 할머니도 자기가 사준다고 그랬는데 아빠는 그 돈이 안소중하냐면서 막 울어.... 아니 도대체 뭐가 문제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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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뭔 물건을 샀ㄴ느데 할머니가 방정리하다가 그게 따라나갔나봐 근데 그게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몇천원 짜리에 추억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 포장에서 꺼낸건데 물론 자기 물건 없어져서 속상한건 알겠는데 아빠가 다시 사준다 그랬고 할머니도 자기가 사준다고 그랬는데 아빠는 그 돈이 안소중하냐면서 막 울어.... 아니 도대체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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