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얘기가 좀 있길래 하는 말인데 작년얘기야 일단 난 무교야 여름인가에 버스타고 등교하고 있었는데 20대 초중반쯤 되어 보였는데 약간 종교적인 옷?을 입었던거같은데 내 옆에 앉는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친한 척 막 말걸면서 나이랑 막 꿈 같은 걸 물어봐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얘기하면서 자기는 모태신앙이라 그냥저냥 다니다가 믿게되면서 자기가 보살핌을 받고 있구나를 느끼고 감사함을 느낀다 이런 말이길래 전도구나 싶어서 걍 흘려듣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버스에서도 하고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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