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는데 웃으면서 하는 말에 칼이있다고 해야하나...? 예를들어 내 의사에 딴지거는 말투. 에이~ 그건 아니지~ 또는 그건 좀 그렇지 않나?~ 로 웃으면서 시작하는 .... 진짜 어쩌라고.. 내가 하겠다는데.... or 난 가만 있었는데 다른애들한테 아 쓰니한테 말 좀 걸어줘라~ 쓰니 삐진다~ 등등 이런 말들로 난감하게 만든다거나 속좁은 애 만드는 등... or 뜬금없이 진짜 갑자기 하는 외모 또는 스타일? 지적... 근데 어디가 못났다거나 이렇게 대놓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쓰니 입술은 00같다~ 이런식으로... 이외에도 대놓고 욕하는 말은 아니라서 뭐라 따지지도 못하겠는 말들..차라리 김구라식 화법이 훨씬 나아..그래도 화낼수는 있잖아.. 근데 이런 말들은 대놓고 욕하는게 아니라서 뭐라 화내기도 뭐하고.. 내가 예민하게 구는건가 싶기도한데 짜증은 나니까 더 짜증나고 괜히 한번 더 생각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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