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 대학교에 사이비 동아리있었는데 지금은 없을수도.. 여튼 그 사람들 새벽에 모여가지고 줄지어서 학교외곽 돌아다니면서 엉엉 움.. 진짜 통곡수준으로 우리언니가 그중에 한명 여자후배랑 자주밥먹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딱히 전도하려는 그런건 없었고 그냥 자기도 습관같다고 그러고 사이비다 이런 얘기하면 되게 힘없게 웃으면서 그건 아닌데.. 라고해서 언니 그 이후로 무서워서 잘안마주쳤음..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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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언니 대학교에 사이비 동아리있었는데 지금은 없을수도.. 여튼 그 사람들 새벽에 모여가지고 줄지어서 학교외곽 돌아다니면서 엉엉 움.. 진짜 통곡수준으로 우리언니가 그중에 한명 여자후배랑 자주밥먹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딱히 전도하려는 그런건 없었고 그냥 자기도 습관같다고 그러고 사이비다 이런 얘기하면 되게 힘없게 웃으면서 그건 아닌데.. 라고해서 언니 그 이후로 무서워서 잘안마주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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