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분을 이용한 포교방법
우리가 대부분 생각하는
얼굴이 환하신데 혹시 카페 가서 얘기하지 않으실래요?
교회 다니세요? 땡땡 교회가 서 말씀 들어보지 않으실래요?
이런 거 말고 진짜 교묘한 게 많아 예를 들자면(실제로 있었어)
우연을 가장한 만남
정말 우연처럼 정교하게 상황을 만들어놓고
친해지고 나서 자연스럽게 포교하는 방법
더 무서운 건 방법을 신도들한테 나눠주고 유포해서 여러 명이서 머리를 맞대고 포교한다는 거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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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을 이용한 포교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