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몇년 전에 집에 혼자 있었는데 셔츠에 가방 맨 외국인 두 명이 갑자기 벨 눌러서 무서워서 그냥 안 열었거든 근데 갑자기 비밀번호 눌러서 진짜 식겁해서 잠금장치 있는 건 다 잠ㄱ고 엄마한테 전화함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심장 벌렁거림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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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몇년 전에 집에 혼자 있었는데 셔츠에 가방 맨 외국인 두 명이 갑자기 벨 눌러서 무서워서 그냥 안 열었거든 근데 갑자기 비밀번호 눌러서 진짜 식겁해서 잠금장치 있는 건 다 잠ㄱ고 엄마한테 전화함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심장 벌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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