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끼고 혼자서 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인상이 뚜렸하다고 그랬던가 이목구비가 뚜렸하댔나 (전혀아님)
살면서 들어본적 없는 말로 말을 거는거야
내가 원래 거절을 잘 못해서 아 ..ㅔㄴ.. 이러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묻다가 성이랑 갑자기 파 까지 나온거야
파는 모른다고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혹시 종자라고 들어봤냐고
내가 들어봤을 리가 있나.. 식물 종자 면 몰라
하여튼 이 레파토리만 두번을 들었어.. 역시 이단이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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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고 혼자서 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인상이 뚜렸하다고 그랬던가 이목구비가 뚜렸하댔나 (전혀아님) 살면서 들어본적 없는 말로 말을 거는거야 내가 원래 거절을 잘 못해서 아 ..ㅔㄴ.. 이러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묻다가 성이랑 갑자기 파 까지 나온거야 파는 모른다고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혹시 종자라고 들어봤냐고 내가 들어봤을 리가 있나.. 식물 종자 면 몰라 하여튼 이 레파토리만 두번을 들었어.. 역시 이단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