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나쁜마음으로 입고가는건 맞음 ... 촌수좀 있는 사촌인데 저번에 이집 아들 결혼식이 청담동에서 했었거든 근데 우리쪽은 잘사는집도 아니고 좀 못살아 ... 할머니네도 그렇고... 근데 할머니랑 할머니 동생분 옷입은거 보고 이쪽집에서 쪽팔린다면서 대놓고 면박줬거든ㅋㅋㅋㅋ 특히 이번에 결혼하는 신부가 대놓고 면전에서 그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마침 내가 한복을 만들었는데 어쩌다보니 흰색계열이야ㅠㅠㅠㅜㅠㅠ이번에 입고가려는데 어른들이 보시더니 신부한복같다고 그러시네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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