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눈으로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는 존재인 거잖아 그래서 전엔 신기하다 하고 말았는데
작년에 정말 힘들었거든 그땐 나도 모르게 기댈 곳을 찾다 보니까 무교인데도 기도하게 되더라 ㅋ쿠ㅜㅜㅜㅜㅜㅜ
실제로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덜 고통 받기도 했고,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
종교를 가지게 된 것 중 이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주변 지인들 더더 존중하고 그 심리 이해하게 됐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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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눈으로 보이지 않고 들리지도 않는 존재인 거잖아 그래서 전엔 신기하다 하고 말았는데 작년에 정말 힘들었거든 그땐 나도 모르게 기댈 곳을 찾다 보니까 무교인데도 기도하게 되더라 ㅋ쿠ㅜㅜㅜㅜㅜㅜ 실제로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덜 고통 받기도 했고,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 종교를 가지게 된 것 중 이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주변 지인들 더더 존중하고 그 심리 이해하게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