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에 너무 힘들어서 종교라도 믿어봐야겠다고 교회를 조금 다니셨는데 이젠 안다니시거든? 근데 계속 집으로 우편물 막 하나님 믿어라 교회로 돌아오세요 이런 팜플렛이 오고 어쩔땐 그걸 아예 들고와서 초인종누르고 내가 받으면 엄마 전해드려라 하고ㅋㅋㅋㅋ오늘은 무슨 휴지를 들고와서 주더라 무교인 내가 보기엔 진짜 짜증나고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섭기까지 한데 이거 정상아니지?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예전에 너무 힘들어서 종교라도 믿어봐야겠다고 교회를 조금 다니셨는데 이젠 안다니시거든? 근데 계속 집으로 우편물 막 하나님 믿어라 교회로 돌아오세요 이런 팜플렛이 오고 어쩔땐 그걸 아예 들고와서 초인종누르고 내가 받으면 엄마 전해드려라 하고ㅋㅋㅋㅋ오늘은 무슨 휴지를 들고와서 주더라 무교인 내가 보기엔 진짜 짜증나고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섭기까지 한데 이거 정상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