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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나도 미션스쿨까진 아니여서 정기예배 드리는 학교 다니는데 나는 우리학교가 자사고여서 예배드리고 그러는거 알면서도 내가 오고싶어사 온거란 말이야 근데 내 친구들은 야기 예배드리고 그러는거 뻔히 알면서 왔으면서 예배드린다고 뭐라하는거 이해 못 하겠어... 난 무교고 내가 알면서 온거니까 그냥 그려려니 하고 그때 공부하거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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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고 온다고 해도 듣고 싶은 게 아니면 거부할 권리는 있어야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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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학교에서 듣는 그냥 수업을 거부하지는 않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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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수업은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서 듣겠지만 그 애들이 채플을 필수라고 생각하진 않을걸? 무엇보다도 쓰니가 괜찮다고 그
애들도 괜찮진 않으니까.. 듣기 싫은데 억지로 듣는 거는 알고 있어도 괴로운 일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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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문과생인 나한테 화학들으라는거 필요하지는 않지만 학교 커리큘럼이니까 그냥 듣고있어 그 친구들이 인 괜찮았을꺼면 왜 굳이 미션스쿨인 학교를 선택해서 왔는지 이해가 안 갈뿐이야... 그렇게 듣기싫으면 다른 학교 가도 되는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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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화학 같은 경우 안 들으면 당장 내신에 포함되고 대학이랑 직결되니까 당연히 필요할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다른 학교가 어떤 거리인지 어떤 시스템인지 몰라서 함부로 말은 못 하겠지만 평준화 안 된 지역이면 미션스쿨임에도 불구하고 오는 게 낫다고 생각할 만큼 거리가 가깝든지, 대학을 잘 지도해 주든지, 선배들이 탄탄하다든지처럼 이점이 무언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자기가 선택했다고 해도 후회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학교에서 마음에 안 드는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어느 학생이나 똑같고 이 경우는 채플일 뿐인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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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문과는 대학원서 넣을때 과학빠지는걸로 알고있어서 난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분명 학교에 강점이 있으니까 온 거 겠지만 자신이 이 학교를 고르기 전에 이점을 위해 채플을 듣는다는것 정도는 감수하겠다고 생각했으니까 왔다고 생각해 물론 와서 후회할 수 있고 채플에 대해 불만을 가질 수 있고 나도 학교에 불만을 가질 수 있는데 그걸 넘어서서 아예 안 듣겠다고 거부를 하니까 이해가 안 가는거야... 듣기싫으면 그냥 자거나 공부를 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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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음 전체 들어가는 대학도 있어! 그리고 필요 없다고 과목 하나를 아예 놓아버리면 선생님한테도 불성실한 학생이 되니까 마이너스면이 더 강하다고 생각해서. 이건 넘어가고, 듣기 싫다고 자거나 공부를 하는 거나 안 듣겠다고 거부하는 거나 나는 불만 표출의
한 형태 같아서 이해되는데.. 개인적으로 듣기 싫은 거는 공부하거나 잔다고 해도 끝까지 참여해야 하는 거고 거부는 받아들여지면 안 들어도 된다는 거니까. 애초에 미션스쿨이라고 모두 채플을 들으라는 게 일종의 제도적 악습이라고 생각해. 쓰니랑 나는 의견 차 좁히기 힘들거같다 이만 즐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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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학교도 채플 필순데 나도 알고간거니까 괜찮아 어차피 자서ㅋㅋㅋㅋ 글구 한달에한번 문화채플은 좋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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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서 그냥 찬송가가 신나길래 같이 부르고 잔닼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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