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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저런 거 당한 적이 없는데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투나 분위기 나도 경험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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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 진쯔ㅏ 홀딱 넘어가 나도 그 생각으로 어디 한 번 보자! 이러고 얘기 듣다가 홀릴 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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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들어나 보자 말고 나한테 말 걸어 주면... 하핫 제가 그렇게는 안 보이지만 서른마흔세 살이라서요 홍홍 애도 있어요 ^^ 이런 거 하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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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나 기발하게 퇴치할 방법 5조5억개 머리속에 생각했는데 걸린적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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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잘 무시하고 도 잘 날려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 걸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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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내가 말을 못하게만들어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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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에에ㅔㅔㅇ에에에엑 저기요 저 말 좀 할게요 ^^ 하면 되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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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ㄴ진짜 나도 사람한테 말 안 가리고 막 하는 편인데 그냥 가려니까 손목 잡고 말 끊으려고 말하니까 그걸 무시하고 계속 말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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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목소리 왕왕 큰데도 그렇게 질척대고 집착할까...? 그럼 더 궁금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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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그러고아까 어떤 익인이 알려준퇴치법 쓰고 반응 보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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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홀 그래서 그 퇴치법 나도 알려 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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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생각보다 부서워,,, 우리는 집에 남자 두명에 찾아와서 문 두드리고 강제로 열라 하고 동생은 손목 잡히고,,,, 욕 먹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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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에는 찾아 온 사람도 없다 집 앞에 교회 로고 붙여서 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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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도 교회로고 붙어 있는데 왔어, 우리 종교 있다고 가라 했는데 시골이라 문 열어 두고 지내 거든 그냥 문 확 열고 들어와서 우리집 식탁에 앉으면서 물 달라고, 우리가 나가라고 하니까 너네 믿는 종교는 물도 안 주냐고 가르치냐고 무서워서 동생이 나가라고 한까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그러면 동생 팔 잡고 끌고 감,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전화할라 하니까 우리는 그냥 이야기만 하는 거라고 막 억지부려서 할 수 없이 개 풀었어,,,,, 우리집 진돗개 싸나운 거 두 마리 있고 누나 바라기들이라 누가 나 건들이기만 해도 다 난리 나거든, 개 없었으면 일 날 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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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위험할 뻔했다... 역시 개가 사람보다 나은 게 정답인가요...? 와 근데 우리 집에서 저러면 나 진짜 멘붕일 것 같아 너익은 대처 그래도 빨리 한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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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는 진짜 개 때문에 살았다, 신고도 했어, 아빠가 우리는 딸만 둘인데 남자들이 와서 함부로 하니까 진짜 겁나더라, 개가 막 이빨 보이면서 왈랑랑랑랑 가고 내가 물어 뜯어 물어 뜯어 하니까 뭐꼬 뭐꼬 뭐꼬 하면서 도망간거 생각난다, 우리 막 울고 그랬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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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엉덩이나 한 번 콱 물어주지 ㅜㅜㅜㅜ 그래도 무슨 일 없이 잘 지나가서 진짜 다행이야 남자 형제라도 있었어야 나가세요 하고 막 밀어내기라도 할 텐데 동생도 잡히고 막 이랬으면 더 나는 막 내 멘탈 사요나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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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그래서 아직도 무서움,,, ㅠㅠ 대처법은 아직도 개밖에 없는 현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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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휴 어쩔 수 없어 예쁜 멍멍이를 더 키우는 수밖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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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심 홀려.. 말빨 장난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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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식인지 물어봐도 돼???? 궁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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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말하고 있길래 궁금해서 듣고있었더니 막 뭐 종교믿냐고햐서 없다고했더니 그럼 영적인 존재는 믿냐구 그러는거야 그래서 귀신같은건 믿는다구 했징 그러더니 막 영적인존재를 겁내 말빨휘날리면서 설명하다가 사람이 마가끼는때가 있는데 그걸 미리 방지한다 어쩌구하면서 부모님께 효도해야겠지 않아요? 하는데 네... 라고했더니 그럼 절을하러 한번 오라구 그러드라ㅋㅋㅋㅋ 걍 웃겨서 갈길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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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 할 거면 끝까지 완벽하게 사기를 치든가 잘 홀롤롤로 설명해놓고 웬 절이람 그런식으로 돈도 막 뜯어 간다고 그러던데 진짜 그럴 수 있겠구나 너익은 갈길 가서 ㄹㅇ 다행인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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