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어렸을때부터 남동생 더 예뻐하시고 편애받으면서 살았거든 반찬부터 시작해서 용돈 말거는거 등등 그냥 작은거 하나하나 동생먼저였고 동생만 찾으시는데 내가 3살 더 많다고 병간호 이런건 내가하는데 항상 챙김받는건 동생이였음 .. 어렸을땐 정말 슬펐는데 나이 먹을수록 나도 무시하면서 살아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꿈에서도 차별받아서 울면서 깼어 휴 오랜만이네 이런기분..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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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어렸을때부터 남동생 더 예뻐하시고 편애받으면서 살았거든 반찬부터 시작해서 용돈 말거는거 등등 그냥 작은거 하나하나 동생먼저였고 동생만 찾으시는데 내가 3살 더 많다고 병간호 이런건 내가하는데 항상 챙김받는건 동생이였음 .. 어렸을땐 정말 슬펐는데 나이 먹을수록 나도 무시하면서 살아서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꿈에서도 차별받아서 울면서 깼어 휴 오랜만이네 이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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