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 문제의 코코넛 리뷰야^^
첨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3500원 결제를 했지 왜 난 몰랐지 후회할 지
보리차 끓여놓고 깜빡하고 30년 뒤에 온 맛에 30년 더 추가한다 3500원 길가다 잃어버렸다고 하려했는데도 너무 분하고 아까워서 무척 화가 난다 내가 왜 이걸 손에 집어서 계산대에 올렸을까 내 자신한테 너무 화가 나.. 어지간하면 내가 음식 먹고 구역은 잘 안하는데 21년 인생 처음으로 구역한 음료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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